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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론, 추석 맞아 양주시 희망센터에 500만원 기부

관리자 2025-05-09 조회수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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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론은 추석을 맞이해 경기 양주시 무한 돌봄 희망센터에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기부금은 무한 돌봄 희망센터에서 진행 중인 ‘추석 복 바구니 나눔 사업’ 프로젝트에 후원돼 

꼭 필요한 식료품과 생필품들로 장바구니를 만들어, 추석 전 양주시에 거주하는 위기가정과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주 무한 돌봄 희망센터는 사례관리를 통해 취약 대상 가구의 다양한 문제와 수요를 파악해 맞춤형 복지 지원을 하는 통합 복지 지원 센터다.


실론은 2023년 2월 희망둥지 프로젝트 사업에 1000만원을 후원해 총 5개 가구의 

지붕공사를 비롯해 노후된 배관공사 등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집수리 공사를 진행했다.


실론 관계자는 “이번 기부가 단순 금전적인 기부가 아닌,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하여 전달하는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사회적 경영의 지속적인 실천을 위해 일회성 기부가 아닌 향후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굿모닝경제 "실론, 추석 맞아 양주시 희망센터에 500만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