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용 접착 필름 제조기업 실론(SEALON)은 지난 1월 23일,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위한 복지시설인 구립우면동지역아동센터에 1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고 기부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금은 아동·청소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구립우면동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보호가 필요한 아동·청소년들에게 안전한 돌봄과 학습, 문화·예술 체험,
심리·정서적 지원 등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실론은 아동·청소년들이 보다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직업 체험 및 가족 체험 활동 △플로깅 및 아나바다 나눔 활동 △외부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아이들의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기부식은 1월 23일 구립우면동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실론과 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해 후원금 전달과 함께
아동·청소년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협력 방안을 모색하며,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연계 방안을 공유했다.
실론 관계자는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실론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복지시설 지원뿐만 아니라
환경 보호 및 지속 가능한 사회 구현을 위한 후원 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