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론이 오는 7월 3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 전시장에서 진행하는 2023 국제 안전 보건 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 & Health Show)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KISS 전시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안전보건 전문 전시회로, 1983년 처음으로 개최됐다.
올해 전시회에는 20개국 2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며, 239개의 회사가 참가 예정이다.
실론은 이번 전시회에 ‘Personal Safety’를 콘셉트로, 워크웨어, 개인보호장비, 유니폼 등에 사용되는 반사 필름과 심테이프 등 개인 안전 보호복에 필요한 실론의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ISO인증과 산업안전규격에 맞는 제품들을 소개하며, 현장에서 고객과 상담을 통해 적합한 제품을 추천할 예정이다. 부스 위치는 T209에 마련된다.
한편, 실론은 제조 및 공급 체인 전반에 걸친 섬유 관련 인증 규격인 블루사인(bluesign®) 인증을 획득했다. 또 유해물질의 원료, 중간 제품 및 완성품에 대한 독립적 검사를 하는 오코텍스 스탠다드 100 (OEKO-TEX® STANDARD 100) 인증을 받은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